
26.02.09
인원 600명정도에 매출 연 1000억정도 찍는 중견기업에 제조경력직(그당시 6년경력)으로 간적있음
면접도 빡셌던걸로 기억함 1차면접 임원진과 다대다 면접에 2차 실무면접이였음 그것도 상대평가
힘들게 입사했더니 기존직원들이 어이없게도 텃세부림 경력으로 왔으니 알아서 하세요 식이였음 심지어 기존직원들 나보다 동생들이였음
그럼 작업표준서 달라고했음 그거보면 신입은 이해못해도 경력자들은 보고 할수있으니까
그거보고 독학만 2주함 혼자서도 잘만들게됨 당연 기존애들과 어울리지 않았음 그쪽도 마찬가지였고
그랬더니 임원이 부르길래 갔더니 내 인성 묻더라고 알고보니 애들이 지들과 안어울린다고 소문이 이상하게 나있었음
다 말씀드리고 나오면서 가만 생각해보니 성질이 나더라고 바로 퇴사갈김
주 52시간 전이라서 8to21에 주말특근 무조건이고 심지어 일요일도 출근
유일하게 퇴사후 연락하는 사람 1도없는 회사
지금도 말섞게되는 사람이 그회사 재직한다하면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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